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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진성고등학교에 올해 신입생 정원인 225명의 40%인 90명만 배정된 것과 관련해, 경기도교육청이 다음 달 이전에 광명 관내로 전입하는 신입생을 진성고로 우선 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다만 예상 전입 인원을 정확히 알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교평준화 지역인 광명에는 고등학교 9개가 있는데 이들 학교의 전체 정원보다 신입생 수가 현저히 적은 상황에서 신입생들이 지망 순위에 따라 다른 학교에 우선 배정되면서 이번 사태가 불거졌다는 게 교육청의 설명입니다.
앞서 진성고 학부모 등 50여 명은 어제(3일) 오전 경기도교육청 청사 앞에서 "정상적인 학급 편성도 어렵게 됐고 선택 과목 개설조차 힘든 상황"이라면서 재배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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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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