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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르는 가운데 경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어제(4일) 창녕군 대합면의 양돈농장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경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농가가 키우는 돼지 2천4백 마리와 인근 농가 1곳이 사육하는 돼지 1천5백 마리, 모두 3천9백 마리를 매몰 처분합니다.
또,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를 방역 지역으로 설정하고, 농가 13곳의 3만8천 마리가량에 대해 이동 제한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올해 전국에서 7번째고, 경남에서는 역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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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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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를 방역 지역으로 설정하고, 농가 13곳의 3만8천 마리가량에 대해 이동 제한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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