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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된 외국인 노동자 1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 등은 화재 발생 엿새째인 오늘(4일) 화재로 붕괴한 공장동 건물을 철거하며 정밀 수색을 반복했지만,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수색 이튿날(지난달 31일)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으나, 나머지 1명은 행방이 여전히 묘연한 상태입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의 강력한 열기와 건물 붕괴 상황을 고려할 때 시신 수습이 어려울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건물 철거와 함께 수색 범위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지난달 30일 발생한 이번 화재로 네팔과 카자흐스탄 국적의 근로자 2명이 실종됐으며, 공장 건물 3개 동이 모두 타 2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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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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