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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70억 원을 기록하며 2016년 창립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공사는 열병합발전설비 운영 방식을 개선해 전력 매출 수익을 전년 대비 약 94억 원 늘리고, 원가 구조를 효율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2024년 6건이었던 열수송관 누수 사고를 지난해 '0건'으로 줄여 사고 복구 비용을 절감해 흑자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흑자로 재무 건전성이 일부 개선됨에 따라, 7,000억 원 규모의 마곡지구 서남집단에너지시설 건설 등 공사의 주요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 중 남동발전과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오는 12월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 공사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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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흑자로 재무 건전성이 일부 개선됨에 따라, 7,000억 원 규모의 마곡지구 서남집단에너지시설 건설 등 공사의 주요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 중 남동발전과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오는 12월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 공사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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