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9일) 오후 4시쯤 대전 갈마동에 있는 공동주택에서 50대 남성 A 씨가 가스를 폭발시키려 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화 상담을 하던 정신건강센터 상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2시간 동안 대치를 벌인 끝에 A 씨를 체포했습니다.
건물 외부에서 가스를 차단하고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과 소방은 전화 상담을 하던 정신건강센터 상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2시간 동안 대치를 벌인 끝에 A 씨를 체포했습니다.
건물 외부에서 가스를 차단하고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