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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오늘(22일) 낮 1시 20분쯤 경남 진주시 집현면 건축물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번졌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 등은 산불 진화 헬기 등 장비 90여 대와 인력 2백 명가량을 긴급 투입해 산불을 끄고 있습니다.
또, 오후 3시 기준 진화율은 70%라며 해가 지기 전 주불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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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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