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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 학계와 예술계를 선도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작품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전이 대구 간송미술관에서 오는 7일부터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선 그동안 서울과 제주에서만 공개됐던 국보 '세한도'를 영남권 최초로 선보이고, 보물 '난맹첩'과 '불이선란도' 등 대표작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추사가 제자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남긴 '예림갑을록'을 조명하면서, 제자들의 미공개작을 포함해 작품 67점을 소개합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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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추사가 제자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남긴 '예림갑을록'을 조명하면서, 제자들의 미공개작을 포함해 작품 67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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