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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시티투어 버스 운영 업체 대표가 지자체로부터 받은 사업비를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횡령 혐의를 받는 순천 지역 관광업체 대표 A 씨를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재작년부터 1년 동안 순천시로부터 받은 시티투어 버스 사업비 1억7천만 원을 회사 운영비로 불법 사용한 혐의입니다.
경찰 수사 결과 A 씨는 횡령 정황을 감추기 위해 코로나19로 투어 버스 예약자가 없는 날에도 버스를 운행했다며 기록을 조작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시티투어 버스 사업을 담당한 순천시 공무원의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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