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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24회 가천 효행대상' 규모 늘리고 이름도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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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문화재단이 시행해오던 '심청효행대상'이 올해부터는 수상인원과 상금을 대폭 확대하고 이름도 시대변화를 반영해 '가천효행대상'으로 바꿔 시행됩니다.

가천효행대상은 남녀 심청효행상과 다문화효부상, 효행교육상 등 4개 부문에서 17명을 선발해 모두 1억 원의 상금을 지급합니다.

가천문화재단은 '심청효행대상'을 제정한 이래, 여학생을 수상자로 선정해왔지만 올해 24회째부터는 참가대상을 남학생까지 넓히고, 학교와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효행교육상' 부문을 신설 했습니다.

가천문화재단은 지난 1999년 고전소설 심청전의 배경인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에 ‘심청각'과 '심청동상' 을 기증한 것을 기념해 효행대상을 제정하고 수상해왔습니다.



YTN 강성옥 (kang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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