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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병실 쓰는 남성 둔기로 살해한 30대 정신질환자
Posted : 2019-04-26 09:00
같은 병실 쓰는 남성 둔기로 살해한 30대 정신질환자
경북 칠곡경찰서는 칠곡군 왜관읍의 병원에서 같은 병실 환자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6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A 씨는 어젯밤 10시쯤 병원 옥상에서 50살 B 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정신 질환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B 씨가 잔소리해서 폭행했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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