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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산 가방에서 실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48살 이 모 씨가 지난 18일 경북 칠곡군의 한 중고의류수거장에서 산 가방에서 M16 실탄 1발과 M1 실탄 3발, 폭음탄 5발, 탄피 2개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중고의류수거장에서 중고의류와 신발, 가방 등을 산 뒤 안동으로 돌아와 물건을 정리하던 중 실탄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한국전쟁 당시 사용하다 남은 실탄이 헌 옷 등과 함께 발견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윤재 [lyj102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북 안동경찰서는 48살 이 모 씨가 지난 18일 경북 칠곡군의 한 중고의류수거장에서 산 가방에서 M16 실탄 1발과 M1 실탄 3발, 폭음탄 5발, 탄피 2개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중고의류수거장에서 중고의류와 신발, 가방 등을 산 뒤 안동으로 돌아와 물건을 정리하던 중 실탄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한국전쟁 당시 사용하다 남은 실탄이 헌 옷 등과 함께 발견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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