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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몰아친 부산에 차량 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오늘(4일) 비 피해 신고 16건을 접수해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침 8시 10분쯤 괘법동에서는 차량이 물에 잠겼고, 오전 9시 20분쯤 중동에서는 아파트 상가 앞 나무가 쓰러졌습니다.
오전 10시 50분쯤 수영동에서는 주택 담벼락이 무너졌습니다.
오늘 부산 기장은 87㎜, 해운대는 71㎜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한때 강풍주의보도 발효됐는데, 가덕도에서는 순간 최대 풍속 21㎧의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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