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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과 휴일도 쾌청한 날씨 속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져 호흡기 질환 위험이 커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서울 등 내륙의 아침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낮 기온은 25도 이상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전문가들은 급격한 기온 변화로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나 독감 등 호흡기 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외출 시에는 체온 유지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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