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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함을 달래줄 눈비가 오겠습니다.
산불이 발생한 밀양 등 경남 지방에도 다소 많은 양의 비나 눈이 예보됐는데요, 경남 지역은 오늘 오전 10시 전후로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안전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눈비는 오전 중 전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일부 경북과 경남 지역에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영남 내륙에는 10cm가 넘는 큰 눈이 오겠고요. 충북과 전북 동부에도 최고 5cm의 많은 눈이 쌓이겠습니다.
특히 영남 내륙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최고 3cm의 강한 눈이 집중되겠습니다.
여전히 일부 수도권과 동 건조특보가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보는 눈비가 내리며 해제되거나 완화되겠지만, 습하고 무거운 습설 형태라 시설물 피해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흐린 날씨 속에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1.2도, 대구 1.9도로 어제만큼 춥고요, 낮 기온은 6도, 대전과 대구 5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또 예년보다 낮겠습니다.
다만, 내일 낮부터는 다시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 주 후반에는 영동과 남부 지방에 또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며 잠시 산불 걱정을 덜 수 있겠습니다.
다만, 영남 지방은 3월에도 건조하고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될 가능성이 커서, 계속해서 대형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마영후
디자인 : 김보나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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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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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는 오전 중 전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일부 경북과 경남 지역에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영남 내륙에는 10cm가 넘는 큰 눈이 오겠고요. 충북과 전북 동부에도 최고 5cm의 많은 눈이 쌓이겠습니다.
특히 영남 내륙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최고 3cm의 강한 눈이 집중되겠습니다.
여전히 일부 수도권과 동 건조특보가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보는 눈비가 내리며 해제되거나 완화되겠지만, 습하고 무거운 습설 형태라 시설물 피해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흐린 날씨 속에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이 1.2도, 대구 1.9도로 어제만큼 춥고요, 낮 기온은 6도, 대전과 대구 5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또 예년보다 낮겠습니다.
다만, 내일 낮부터는 다시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 주 후반에는 영동과 남부 지방에 또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며 잠시 산불 걱정을 덜 수 있겠습니다.
다만, 영남 지방은 3월에도 건조하고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될 가능성이 커서, 계속해서 대형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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