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구차 바라보는 신현준·김혜수...故 최불암, 배웅 속 마지막 길 [현장영상+]

운구차 바라보는 신현준·김혜수...故 최불암, 배웅 속 마지막 길 [현장영상+]

2026.11.02. 오전 08:0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앵커]
지난달 29일 별세한 고 최불암 배우의 발인식이 오늘 오전 7시 4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는데요. 유족의 뜻에 따라 외부에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는 장례미사를 위해서 운구차가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오전 9시쯤에는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는 염수정 추기경이 장례 미사를 봉헌할 예정인데요. 염 추기경은 2018년에는 고 최불암 배우의천주교 세례를, 고인이 별세하기 며칠 전에는 위중한 신자의 구원을 비는 '병자성사'를 집전하기도 했습니다.

장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장으로 진행됐습니다. 배우들이 고인을 보내면서 슬픔을 억누르고 있는 모습 보이고 있는데 신현준 배우의 모습이 보이고 사흘째 빈소를 지킨 것으로 알려진 김혜수 씨의 모습 조금 전 화면에 포착됐습니다.

장례 첫날인 지난달 30일에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고인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김혜자 씨를 비롯한 배우들이 빈소를 찾았고요. 그리고 31일에도 추모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잠시 뒤에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장례미사가 열릴 예정인데 소식 들어오면 저희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