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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이 손익 분기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개봉 6주 차인 오늘(29일) 오전 7시 기준 관객 수 340만 명을 넘었습니다.
다만 하루 관객 수는 만 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300만 돌파 이후 흥행 열기는 한풀 꺾인 상태입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공식 SNS를 통해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암살자(들)'은 역사 왜곡을 둘러싼 논쟁이 확산하자 무대 인사를 취소하는 등 사실상 국내 홍보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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