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신해철·유재석·블랙핑크 등에 '문화훈장' 수여

고 신해철·유재석·블랙핑크 등에 '문화훈장' 수여

2026.10.29. 오전 09:5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가수 고 신해철과 방송인 유재석, K팝 그룹 블랙핑크 등이 '문화훈장'을 받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29일) 서울 해오름극장에서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포상합니다.

지난 2014년 별세한 가수 고 신해철에게는 '은관 문화훈장', 30년 넘게 대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방송인 유재석과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한영애 등에게는 '보관 문화훈장'이 수여됩니다.

케이팝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4명 전원에게는 '옥관 문화훈장'이 주어집니다.

출연작 누적 관객 1위에 오른 배우 유해진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한 감독 장항준 등은 대통령 표창을 받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