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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통한 의료 정보 검색으로 의사·한의사와의 대면 진료를 대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크게 확산한 것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통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거나 상담하는 것이 실제 의사·한의사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조사에서 20∼60대 58.3%가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어느 정도 대체 가능하다는 응답이 53.9%, 상당 수준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응답이 4.4%를 차지했습니다.
'디지털·AI 플랫폼을 통한 건강·의료 정보 소비 및 인식'을 주제로 한 이번 조사는 지난달 23∼26일 국내 거주하는 20∼60대 1천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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