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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오페라단이 오늘(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오페라판 왕좌의 게임으로 불리는 '나부코'를 선보입니다.
다른 극단의 '나부코' 국내 공연은 종종 있었지만, 서울시오페라단 무대로 관객을 만나는 건 1986년 국내 초연 이후 40년 만입니다.
이탈리아 작곡가 베르디가 발표한 이 작품은 구약성서 속 바빌론 제국의 예루살렘 정복과 유대민족의 포로생활을 배경으로 합니다.
서울시 오페라단은 이번 나부코는 보수적으로 해석해온 전작들과 달리 어렵지 않게 동시대적으로 해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나부코역은 바리톤 양준모와 최인식, 아비가엘레는 소프라노 서선영과 최지은, 페네나는 메조소프라노 김선정과 임은경, 이스마엘레는 테너 이승묵과 윤정수 등이 맡았습니다.
지휘자 이든이 한경아르떼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위너오페라합창단이 함께 합니다.
화면출처 : 세종문화회관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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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극단의 '나부코' 국내 공연은 종종 있었지만, 서울시오페라단 무대로 관객을 만나는 건 1986년 국내 초연 이후 40년 만입니다.
이탈리아 작곡가 베르디가 발표한 이 작품은 구약성서 속 바빌론 제국의 예루살렘 정복과 유대민족의 포로생활을 배경으로 합니다.
서울시 오페라단은 이번 나부코는 보수적으로 해석해온 전작들과 달리 어렵지 않게 동시대적으로 해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나부코역은 바리톤 양준모와 최인식, 아비가엘레는 소프라노 서선영과 최지은, 페네나는 메조소프라노 김선정과 임은경, 이스마엘레는 테너 이승묵과 윤정수 등이 맡았습니다.
지휘자 이든이 한경아르떼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위너오페라합창단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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