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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서는 BTS가 이전과 완전히 다른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BTS 멤버들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무대 위에 있을 것 같다며 들뜬 마음이라고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전했습니다.
360도 무대라 노래마다 느껴지는 분위기가 모두 다를 거 같은 게 이번 월드투어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BTS는 오늘과 11일·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의 첫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고, 내년까지 전 세계를 돌며 85회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는 케이팝 가수 단일 투어 기준으로 최다 회차입니다.
앞으로 일본·중동에서 추가 공연이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 확대될 거로 보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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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는 오늘과 11일·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의 첫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고, 내년까지 전 세계를 돌며 85회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는 케이팝 가수 단일 투어 기준으로 최다 회차입니다.
앞으로 일본·중동에서 추가 공연이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 확대될 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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