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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해외 영화제서 잇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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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해외 영화제서 잇단 수상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이 해외 영화제에서 잇따라 수상 기록을 낳았습니다.

배급사 더쿱은 최근 폐막한 제39회 토리노영화제에서 배우 공승연이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제43회 카이로국제영화제에서 홍성은 감독이 신인 감독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콜센터 직원 진아의 이야기를 통해 외로움과 싸우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은 영화입니다.

지난 5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2관왕에 올랐고, 배우 공승연은 지난달 청룡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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