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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매주 금요일, 연예가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 만만 순서입니다.
Y-STAR의 안지선 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불법 도박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으면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스타죠.
자숙 중에 있는 이수근 씨의 근황을 단독으로 포착했다고요?
[기자]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타죠.
하지만 불법 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으며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자숙 중에 있는 이수근 씨를 저희 취재진이 사건 이후 처음으로 만나 그 심경을 들어봤는데요.
이수근 씨는 현재 친형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을 도와주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좀 당황한 듯 했지만 특유의 밝은 표정으로 근황을 전했는데요.
그 모습 먼저 보시겠습니다.
[인터뷰:이수근]
(수근 씨 안녕하세요?)
"제가 아직 한 번도 인터뷰를 안해서요."
(최근 근황은?)
"친형님이 하시는 가게여서 가끔 나가서 저녁에 좀 도와드리고 매일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요즘에 나름대로 일이 있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요."
(방송 복귀 여부?)
"제 능력에 비해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다가 실망을 너무 크게 시켜드려서 복귀 같은 건 아예 지금으로선 생각이 없고요.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려고요. 아이들한테 아빠 노릇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실망 시켜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수근 씨는 그동안 자신을 응원했던 팬들과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현재 방송 중단으로 실질적인 수입원이 없는 상태에서 광고주로부터 20억대 소송까지 당해 본인으로서는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다 자신의 과오 때문에 생긴 일이라며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앵커]
1세대 아이돌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 씨와 일본 배우 유민 씨가 열애설에 휩싸였죠?
[기자]
이번엔 한일 커플이 탄생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연예계가 들썩입니다.
어제였죠, HOT 출신 장우혁 씨와 일본 배우로는 국내에선 가장 큰 활약을 했던 유민 씨가 수년 째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최근 해외 여행지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한국에서도 주기적으로 만나며 장수커플답게 아름다운 사랑을 키우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엔 두 사람이 각자의 SNS에 여행 인증샷을 올린 사실 또한 화제가 됐는데요.
여기에 또 다른 매체가 두 사람이 지난 해 5월 충무로 가구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당시에 포착한 사진을 뒤늦게 공개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습니다.
또 지난 5월에도 일본 하라주쿠 거리에서 두 사람으로 추측되는 연인이 두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데이트에 나선 '뒷모습 사진'까지 공개됐는데요.
8년 전인 2006년도에 두 사람의 제주도 여행 목격담이라는 이른바 성지글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 정말 수년 째 비밀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냐 이런 시각이 큽니다.
하지만 양측 모두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장우혁 씨는 현재 MBC 새 예능프로그램 '오프로드' 촬영 중에 있고 유민 씨는 일본에 머물고 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의 관계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앵커]
배우 정우성 씨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신의 한 수'가 꽃미남 남자배우들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고요?
[기자]
영화 '신의 한 수'가 빠른 속도로 관객몰이에 나서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봉 일주일째였던 지난 9일까지 1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번 주말 200만 관객 돌파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 상반기에 현빈 씨에 이어 송승헌 씨 장동건 씨 등 꽃미남 배우들이 대거 스크린에 복귀해 기대를 모았지만 모두 흥행 성적은 초라했습니다.
하지만 '신의 한 수'는 올해 한국 영화 개봉작 중 최단 기간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요.
연이은 꽃미남들의 흥행 실패로 정우성 씨만 그 이름값을 하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충무로 대표 액션 배우'로서의 입지도 굳건히 다졌는데요.
정우성 씨는 지난 주말 쇼케이스를 통해 남다른 팬서비스로 영화 홍보에 앞장서기도 했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죠?
[인터뷰:정우성]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우성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요."
(액션신이 있는데 부상은 없었나?)
"뭐... 액션에서 조금 작은 부상들이 동반되는 거는 사실이고요. 다행히도 아주 큰 부상은 없는데 여기 팔꿈치 뼈가 조각나서 돌아다니는 정도?"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신의 한 수'가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더 많이 갈 수 있는 그런 관심과 사랑 진심으로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이날 정우성 씨는 셀카는 기본, 백허그까지 나서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이 영화의 여운 가득한 엔딩에 '신의 한수: 사활편'이라는 제목이 스크린에 올라와 속편 제작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우성 씨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이미 밝혔다고 하는데요.
청소년관람불가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트랜스포머4'와 '혹성탈출2' 등 외화들의 선전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로 떠오른 '신의 한수'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앵커]
god가 이번 주말 콘서트를 앞두고 있죠.
근데 윤계상 씨의 건강 악화 소식이 들려왔어요?
[기자]
윤계상 씨가 최근 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우려를 샀는데요.
12년 만에 5명의 멤버가 모두 모인 god,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프로젝트 앨범을 내면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돌아온 god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윤계상 씨의 극적 합류로 god가 재결성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그의 건강 악화 소식은 팬들의 간담을 더 서늘하게 했습니다.
지난 7일 병원에서 뇌와 척수를 둘러싼 얇은 막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인 뇌수막염이라는 진단까지 받아 입원 치료에 나섰고, 결국 8일에 열린 콘서트 리허설에 불참해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다행히 뇌수막염 초기로 상태가 많이 호전돼 어제(10일) 퇴원했다고 전해지곤 있는데요.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연 스케줄과 팬들의 기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빠른 복귀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시각도 있지만 5명이 모두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간절히 바라던 팬들은 오늘 윤계상 씨가 콘서트 최종 리허설에 참석했다는 소식에 일단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god는 이번 주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인데요.
돌아온 god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앵커]
개그우먼 조혜련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고요?
[기자]
조혜련 씨가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지난 달 말 한 식당에서 간소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이날 조혜련 씨의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반지만 주고받는 언약식 형태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혼이어서 더 간소하게 더 조심스럽게 새 출발을 한 것 같은데요.
정말 소박한 자리로, 사진 한 장도 찍지 않았다고 합니다.
앞서 지난 1월 조혜련 씨가 방송에서 지난 해 6월 말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남자친구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는데요.
남자친구가 바비인형 같다며 '바비'라 불러 자신은 연인을 보비라고 부른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조혜련 씨의 결혼 소식에 이어 배우로 활동 중인 친동생 조지환 씨의 9월 결혼 소식 또한 화제인데요.
시련을 겪은 만큼 조혜련 씨에게 다가온 겹경사에 연예계 안팎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매주 금요일, 연예가 소식을 알아보는 연예 만만 순서입니다.
Y-STAR의 안지선 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불법 도박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으면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스타죠.
자숙 중에 있는 이수근 씨의 근황을 단독으로 포착했다고요?
[기자]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타죠.
하지만 불법 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으며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자숙 중에 있는 이수근 씨를 저희 취재진이 사건 이후 처음으로 만나 그 심경을 들어봤는데요.
이수근 씨는 현재 친형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을 도와주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좀 당황한 듯 했지만 특유의 밝은 표정으로 근황을 전했는데요.
그 모습 먼저 보시겠습니다.
[인터뷰:이수근]
(수근 씨 안녕하세요?)
"제가 아직 한 번도 인터뷰를 안해서요."
(최근 근황은?)
"친형님이 하시는 가게여서 가끔 나가서 저녁에 좀 도와드리고 매일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요즘에 나름대로 일이 있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요."
(방송 복귀 여부?)
"제 능력에 비해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다가 실망을 너무 크게 시켜드려서 복귀 같은 건 아예 지금으로선 생각이 없고요.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려고요. 아이들한테 아빠 노릇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실망 시켜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수근 씨는 그동안 자신을 응원했던 팬들과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현재 방송 중단으로 실질적인 수입원이 없는 상태에서 광고주로부터 20억대 소송까지 당해 본인으로서는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다 자신의 과오 때문에 생긴 일이라며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앵커]
1세대 아이돌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 씨와 일본 배우 유민 씨가 열애설에 휩싸였죠?
[기자]
이번엔 한일 커플이 탄생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연예계가 들썩입니다.
어제였죠, HOT 출신 장우혁 씨와 일본 배우로는 국내에선 가장 큰 활약을 했던 유민 씨가 수년 째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최근 해외 여행지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한국에서도 주기적으로 만나며 장수커플답게 아름다운 사랑을 키우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엔 두 사람이 각자의 SNS에 여행 인증샷을 올린 사실 또한 화제가 됐는데요.
여기에 또 다른 매체가 두 사람이 지난 해 5월 충무로 가구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당시에 포착한 사진을 뒤늦게 공개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습니다.
또 지난 5월에도 일본 하라주쿠 거리에서 두 사람으로 추측되는 연인이 두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데이트에 나선 '뒷모습 사진'까지 공개됐는데요.
8년 전인 2006년도에 두 사람의 제주도 여행 목격담이라는 이른바 성지글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 정말 수년 째 비밀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냐 이런 시각이 큽니다.
하지만 양측 모두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장우혁 씨는 현재 MBC 새 예능프로그램 '오프로드' 촬영 중에 있고 유민 씨는 일본에 머물고 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의 관계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앵커]
배우 정우성 씨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신의 한 수'가 꽃미남 남자배우들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고요?
[기자]
영화 '신의 한 수'가 빠른 속도로 관객몰이에 나서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봉 일주일째였던 지난 9일까지 1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번 주말 200만 관객 돌파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 상반기에 현빈 씨에 이어 송승헌 씨 장동건 씨 등 꽃미남 배우들이 대거 스크린에 복귀해 기대를 모았지만 모두 흥행 성적은 초라했습니다.
하지만 '신의 한 수'는 올해 한국 영화 개봉작 중 최단 기간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요.
연이은 꽃미남들의 흥행 실패로 정우성 씨만 그 이름값을 하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충무로 대표 액션 배우'로서의 입지도 굳건히 다졌는데요.
정우성 씨는 지난 주말 쇼케이스를 통해 남다른 팬서비스로 영화 홍보에 앞장서기도 했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죠?
[인터뷰:정우성]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우성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요."
(액션신이 있는데 부상은 없었나?)
"뭐... 액션에서 조금 작은 부상들이 동반되는 거는 사실이고요. 다행히도 아주 큰 부상은 없는데 여기 팔꿈치 뼈가 조각나서 돌아다니는 정도?"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신의 한 수'가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더 많이 갈 수 있는 그런 관심과 사랑 진심으로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이날 정우성 씨는 셀카는 기본, 백허그까지 나서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이 영화의 여운 가득한 엔딩에 '신의 한수: 사활편'이라는 제목이 스크린에 올라와 속편 제작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우성 씨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이미 밝혔다고 하는데요.
청소년관람불가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트랜스포머4'와 '혹성탈출2' 등 외화들의 선전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로 떠오른 '신의 한수'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앵커]
god가 이번 주말 콘서트를 앞두고 있죠.
근데 윤계상 씨의 건강 악화 소식이 들려왔어요?
[기자]
윤계상 씨가 최근 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우려를 샀는데요.
12년 만에 5명의 멤버가 모두 모인 god,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프로젝트 앨범을 내면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돌아온 god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윤계상 씨의 극적 합류로 god가 재결성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그의 건강 악화 소식은 팬들의 간담을 더 서늘하게 했습니다.
지난 7일 병원에서 뇌와 척수를 둘러싼 얇은 막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인 뇌수막염이라는 진단까지 받아 입원 치료에 나섰고, 결국 8일에 열린 콘서트 리허설에 불참해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다행히 뇌수막염 초기로 상태가 많이 호전돼 어제(10일) 퇴원했다고 전해지곤 있는데요.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연 스케줄과 팬들의 기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빠른 복귀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시각도 있지만 5명이 모두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간절히 바라던 팬들은 오늘 윤계상 씨가 콘서트 최종 리허설에 참석했다는 소식에 일단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god는 이번 주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인데요.
돌아온 god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앵커]
개그우먼 조혜련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고요?
[기자]
조혜련 씨가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지난 달 말 한 식당에서 간소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이날 조혜련 씨의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반지만 주고받는 언약식 형태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혼이어서 더 간소하게 더 조심스럽게 새 출발을 한 것 같은데요.
정말 소박한 자리로, 사진 한 장도 찍지 않았다고 합니다.
앞서 지난 1월 조혜련 씨가 방송에서 지난 해 6월 말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남자친구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는데요.
남자친구가 바비인형 같다며 '바비'라 불러 자신은 연인을 보비라고 부른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조혜련 씨의 결혼 소식에 이어 배우로 활동 중인 친동생 조지환 씨의 9월 결혼 소식 또한 화제인데요.
시련을 겪은 만큼 조혜련 씨에게 다가온 겹경사에 연예계 안팎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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