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현지 시간 19일 '알자지라' 인터뷰에서, 미국과 전쟁 종식을 목표로 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조건을 중재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 조건에는 모든 전선 전쟁 종식과 동결 자금·해상 봉쇄 해제 등이 포함됐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답변을 기다리면서, 카타르와 파키스탄 등 중재국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레자이 사무총장은 "테헤란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간 전쟁이 끝나길 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어, 그 조건에는 모든 전선 전쟁 종식과 동결 자금·해상 봉쇄 해제 등이 포함됐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답변을 기다리면서, 카타르와 파키스탄 등 중재국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레자이 사무총장은 "테헤란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간 전쟁이 끝나길 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