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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의 남쪽 통로는 여전히 상업용 선박의 통항이 가능한 상태라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오늘(5일) 소셜미디어에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고 자유로운 상업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미군이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해상 순찰을 계속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3개월 동안 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1,000척 이상의 상업용 선박을 지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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