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새 영화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현지시간 3일 배급사 소니픽처스에 따르면, 이번 스파이더맨 4편의 북미 개봉 첫 주말 총 흥행 수입은 3억6천만 달러, 우리 돈 약 5천127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종전 개봉 첫 주말 최고 기록을 보유했던 2019년작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3억5천700만 달러를 뛰어넘은 역대 1위 기록입니다.
북미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첫 주말에만 9억3천200만 달러를 긁어모으며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서 이 영화는 북미 개봉 전 예매 성적으로 역대 최고치인 1억5천만 달러를 달성했고, 시사회 수입 역시 7천200만 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아울러 프랑스와 인도,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등 유럽과 남미, 중동을 아우르는 수많은 국가에서도 앞다퉈 역대 최고 개봉 성적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화계에서는 이번 '스파이더맨 4'의 폭발적인 흥행 신기록이 수년째 이어지던 슈퍼히어로 장르의 깊은 침체기를 완벽하게 끊어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YTN 권영희 (kwony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시간 3일 배급사 소니픽처스에 따르면, 이번 스파이더맨 4편의 북미 개봉 첫 주말 총 흥행 수입은 3억6천만 달러, 우리 돈 약 5천127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종전 개봉 첫 주말 최고 기록을 보유했던 2019년작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3억5천700만 달러를 뛰어넘은 역대 1위 기록입니다.
북미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첫 주말에만 9억3천200만 달러를 긁어모으며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서 이 영화는 북미 개봉 전 예매 성적으로 역대 최고치인 1억5천만 달러를 달성했고, 시사회 수입 역시 7천200만 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아울러 프랑스와 인도,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등 유럽과 남미, 중동을 아우르는 수많은 국가에서도 앞다퉈 역대 최고 개봉 성적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화계에서는 이번 '스파이더맨 4'의 폭발적인 흥행 신기록이 수년째 이어지던 슈퍼히어로 장르의 깊은 침체기를 완벽하게 끊어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YTN 권영희 (kwony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