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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동 지역 긴장이 여전한 상황에서 자신이 골프 대회에서 우승했다고 자랑하며 동영상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뉴저지 주 베드민스터에 있는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70타로 우승했다며 "재능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어프로치샷으로 볼을 그린 위 홀컵 옆에 가까이 붙이는 13초짜리 동영상을 첨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각지에 자신의 이름을 딴 골프장이 있고, 거의 매 주말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대통령 전용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를 떠나 곧바로 베드민스터로 이동해 주말을 보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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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어프로치샷으로 볼을 그린 위 홀컵 옆에 가까이 붙이는 13초짜리 동영상을 첨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각지에 자신의 이름을 딴 골프장이 있고, 거의 매 주말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대통령 전용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를 떠나 곧바로 베드민스터로 이동해 주말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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