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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은 미국 워싱턴DC에서 현지 시간 23일 열리는 이스라엘과의 회담에서 휴전 1개월 연장을 요청할 것이라고 레바논 관계자가 AFP통신에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레바논은 1개월 휴전 연장과 함께 이스라엘의 폭격·파괴 행위 중단, 휴전 준수 약속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지난주 시작돼 26일 일요일에 만료될 예정인 휴전 기간 연장을 위한 접촉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레바논과 이스라엘은 앞서 지난 14일 워싱턴DC에서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주최로 1차 회담을 열었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열흘 휴전 합의를 전격 발표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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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과 이스라엘은 앞서 지난 14일 워싱턴DC에서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주최로 1차 회담을 열었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열흘 휴전 합의를 전격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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