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란 측은 미국과의 종전협상이 불발된 것을 두고 2~3개 주요 이슈에 대한 이견으로 합의가 불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매체 타스님통신, 메르통신 등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양국이 몇 개 사항에 대해 상호 이해에 도달했지만 2~3개 주요 이슈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바가이 대변인은 회담이 서로를 불신하는 분위기에서 진행됐고, 한 차례 협상으로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려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미국과의 협상 결렬 이후에도 파키스탄, 그리고 지역 내 친이란 세력들 사이의 접촉과 협의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란 매체 타스님통신, 메르통신 등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양국이 몇 개 사항에 대해 상호 이해에 도달했지만 2~3개 주요 이슈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바가이 대변인은 회담이 서로를 불신하는 분위기에서 진행됐고, 한 차례 협상으로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려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미국과의 협상 결렬 이후에도 파키스탄, 그리고 지역 내 친이란 세력들 사이의 접촉과 협의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