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미 부통령 "시한까지 많은 협상...공은 이란 코트에"

밴스 미 부통령 "시한까지 많은 협상...공은 이란 코트에"

2026.04.07. 오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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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 유예 기한인 내일 오전 9시를 앞두고 "시한까지 많은 협상이 이뤄질 것"이라며 "공은 이란의 코트에 있다"고 결단을 압박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면서 "시한 전까지 이란에서 답변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이란 전쟁의 군사적 목표는 완료됐다"면서 "미국에는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은 수단도 여전히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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