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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현지 시간 3일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로 향하기 시작한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4명과의 생중계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우주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 등 4명의 우주비행사는 지구를 북극부터 남극까지 한눈에 담은 순간이 장관이라 네 명 모두 동작을 멈추고 감상했다고 전했습니다.
흑인 가운데 처음으로 달 탐사에 나서게 된 글로버는 "이곳에서 내려다보면 하나의 존재로 보인다"며 "당신이 어디에서 왔건, 어떻게 생겼건 모두 하나의 인류"라고 답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지난 1일 플로리다 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됐고, 하루 동안 지구를 돈 뒤 달로 향해 비행하고 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오는 6일 달 뒤편에 도달하게 되며 10일 지구로 귀환하게 됩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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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는 지난 1일 플로리다 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됐고, 하루 동안 지구를 돈 뒤 달로 향해 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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