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일본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는 5월 중국 방문 계획과 관련해, 최근 열린 미일 정상회담에서 중국을 둘러싼 여러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간 긴밀히 협력할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오늘(2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중 관계가 일본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동맹국인 미국과 강고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이 상응하는 책임을 다하도록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중일 갈등의 외교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전 정상회담을 마쳤지만, 당초 이달 말로 예정됐던 방중 일정이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5월 중순으로 연기되면서 향후 추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오늘(2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중 관계가 일본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동맹국인 미국과 강고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이 상응하는 책임을 다하도록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중일 갈등의 외교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전 정상회담을 마쳤지만, 당초 이달 말로 예정됐던 방중 일정이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5월 중순으로 연기되면서 향후 추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