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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 사령탑이 이란 전쟁으로 인한 중동 정세 긴장 속에 미국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중국·베트남 '3+3 전략대화' 첫 장관급 회의를 마친 뒤 자국 매체 인터뷰에서 "일부 대국은 걸핏하면 무력을 행사해 세계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충격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권 정치엔 출구가 없고, 일방적 괴롭힘은 인심을 얻지 못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을 직접 거론하진 않았지만, 최근 이란과 무력 충돌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를 꼬집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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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직접 거론하진 않았지만, 최근 이란과 무력 충돌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를 꼬집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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