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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휴전과 관련해 몇몇 국가와 접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영 TV에 따르면, 카젬 가리바바디 외무차관은 현지 시간 9일, 휴전과 관련해 중국과 러시아, 프랑스를 포함한 몇 나라와 접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란이 잠재적 휴전을 위해 내세울 첫 번째 조건은 추가적인 공격을 중단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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