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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57분 쯤 말레이시아 휴양지 코타키나발루 연안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코타키나발루로부터 북쪽으로 55km 떨어진 바다에서 지진이 일어났으며, 진원의 깊이는 620km라고 밝혔습니다.
미 쓰나미경보센터는 지진 발생 직후 "진원 깊이를 고려할 때 지진해일이 예상되지 않는다"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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