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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연방준비제도가 국민 신뢰를 잃었다"고 공개 비판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4일,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청문회에서 연준 독립성에 대한 견해를 질문받자 동시에 책임성을 언급하며 "지난 49년 동안 최악의 인플레이션이 이 나라의 노동자들을 황폐화하도록 연준이 방치함으로써 미국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리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대통령의 권리"라며 "2024년 9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민주)이 50bp가 아니라 75bp를 인하해야 한다고 말할 권리가 있었던 것과 같다"고 마찬가지라며 과거 사례도 들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강달러 정책을 항상 지지한다는 입장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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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형근 (yihan305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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