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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2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된 홍콩 아파트 화재 피해자 상당수가 노인들이라고 홍콩 언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1983년 지어진 이 아파트에서 자식을 낳아 키우고 독립시킨 많은 노령의 주민들이 이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면서 실종된 노인들을 기다리는 가족들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32층짜리 이 아파트 단지는 홍콩 식민지 정부의 자가소유계획에 따라 건설된 곳으로 시장 가격보다 크게 할인된 가격으로 보조금을 얹어 저소득층이나 중간소득 계층에 분양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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