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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식량 가격 상승을 겪고 있으며 이는 식량 공급이 부족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보도했습니다.
38노스는 정기적으로 시장 가격을 발표하는 온라인 북한 뉴스 사이트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북한의 식량 가격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계속 오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팬데믹 이후 식량이 상당히 부족해졌다는 정량적 증거로 북한의 전반적인 식량 공급이 낮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해석했습니다.
38노스는 "이번 분석이 북한에 기근이 널리 퍼져 있다는 증거가 될 수는 없지만 상당한 식량 부족을 겪고 있고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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