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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증시가 열리지 않는 주말 사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감행한 가운데 가상화폐 시장이 급락하며 지정학적 리스크를 반영했습니다.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를 보면 비트코인 가격은 미국의 공습 직후 5% 가까이 떨어진 뒤 3%대 하락세를 이어가며 1개 당 6만4천 달러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 XRP 등 주요 가상자산들도 급락세를 보이며 4∼6% 가량 하락했습니다.
외신들은 이란이 호르무스 해협 봉쇄에 나설 경우 유가도 출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란이 단 하루만 해협을 봉쇄해도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서 150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말을 전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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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이란이 호르무스 해협 봉쇄에 나설 경우 유가도 출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란이 단 하루만 해협을 봉쇄해도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서 150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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