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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나토, 우크라 안전보장 논의...또 드론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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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일본 국방장관이 북한의 위성 발사 시도를 규탄하고 우주발사체 재발사에 대비해 한미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북한 위협에 맞서기 위해 한국, 일본과 3자 협력을 심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독립성 침해를 이유로 감사원 감사를 거부했습니다. 여야는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며 본격적인 실무 절차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 서울의 대형병원에서 수련하던 의사가 수술실에서 쓰다 남은 프로포폴을 추출해 빼돌리다 적발됐습니다. 병원은 수사 의뢰나 마약류 도난 사고 신고도 하지 않은 채 사표를 수리하는 것으로 사안을 마무리했습니다.

■ 어제저녁 광주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되며 일대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경기 광명에서는 아파트 수돗물 공급이 끊겨 1,980세대가 10시간 넘게 불편을 겪었습니다.

■ 온라인 앱으로 만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피의자 23살 정유정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 정유정은 경찰조사에서 살인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밝혔는데, 평소에도 살인과 관련된 단어를 집중 검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외교장관들이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인 러시아에서 또다시 드론 공격이 발생해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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