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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오는 19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에 북한을 초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14일 이번 장례식에 북한의 대사급이 초청될 것이라고 영국 외교부 관계자가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시리아나 베네수엘라는 영국과 외교관계가 수립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초청 대상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영국과 북한은 2000년 12월 공식 수교하고 서로 상주대사관을 두고 있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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