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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21일) 중국에서 추락한 여객기는 8천m 이상의 고도에서 약 3분 만에 수직으로 떨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관제실의 호출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중국 항공 당국이 밝혔습니다.
중국 민용항공국은 어제(22일) 기자회견에서 사고 당일 오후 2시 20분에 8천900m 상공에서 비행하던 사고기의 고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을 관제사가 발견하고 호출을 했지만 반응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민용항공국은 또 사고기의 고도가 빠르게 낮아지는 것이 확인되고 3분 정도 지나 레이더에서 완전히 사라졌으며 이후 추락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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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용항공국은 또 사고기의 고도가 빠르게 낮아지는 것이 확인되고 3분 정도 지나 레이더에서 완전히 사라졌으며 이후 추락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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