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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보건부가 오미크론 변이 유입을 막기 위해 미국을 비롯해 독일, 이탈리아 등 10개국을 여행금지 국가에 추가하는 방안을 각료회의에 제안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은 남아프리카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보고된 이후 서둘러 외국인 입국을 금지했으며, 아프리카 50개국을 여행 금지국으로 지정했습니다.
나프탈레 베네트 이스라엘 총리는 현지시간 19일 코로나19 5차 유행이 시작됐다면서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이 본격화하기 전에 서둘러 백신을 접종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베네트 총리는 TV로 생중계된 오미크론 변이 관련 브리핑에서 "코로나19 5차 유행이 시작돼 3∼4주 안에, 아니면 그보다 일찍 감염률이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앞서 이스라엘은 남아프리카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보고된 이후 서둘러 외국인 입국을 금지했으며, 아프리카 50개국을 여행 금지국으로 지정했습니다.
나프탈레 베네트 이스라엘 총리는 현지시간 19일 코로나19 5차 유행이 시작됐다면서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이 본격화하기 전에 서둘러 백신을 접종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베네트 총리는 TV로 생중계된 오미크론 변이 관련 브리핑에서 "코로나19 5차 유행이 시작돼 3∼4주 안에, 아니면 그보다 일찍 감염률이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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