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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저명 과학자가 이끄는 연구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개발에 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중요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영국 스카이 뉴스가 현지 시간 5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점막감염 및 면역력 학과장인 로빈 샤톡 교수는 이르면 다음 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동물실험 단계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어 충분한 재원이 마련된다면 여름 무렵이면 인체 연구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샤톡 교수는 스카이 뉴스에 통상적인 백신 개발 접근법으로는 병원에서 이용되기까지 적어도 2∼3년이 걸리지만 "우리는 14일 만에 연구실에서 후보 백신을 만들어내는데 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카이 뉴스는 백신이 만들어져도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응하기에는 늦겠지만, 또 다른 전염이 발생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보도에 따르면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점막감염 및 면역력 학과장인 로빈 샤톡 교수는 이르면 다음 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동물실험 단계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어 충분한 재원이 마련된다면 여름 무렵이면 인체 연구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샤톡 교수는 스카이 뉴스에 통상적인 백신 개발 접근법으로는 병원에서 이용되기까지 적어도 2∼3년이 걸리지만 "우리는 14일 만에 연구실에서 후보 백신을 만들어내는데 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카이 뉴스는 백신이 만들어져도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응하기에는 늦겠지만, 또 다른 전염이 발생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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