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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26일 처음으로 영국의 브렉시트 연기 가능성을 언급한 데 대해, EU 측은 일단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수용을 시사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익명의 EU 고위 관리는 "브렉시트 시행일 연기 요구가 제출되면 우호적으로 검토될 것"이라면서 "아직 그런 요구는 없지만 2~3개월 연기는 상대적으로 복잡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EU 관리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에서 브렉시트 시행일 연기에 대한 "합리적인 논쟁을 보게 돼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렉시트 시행이 연기되려면 영국이 이를 공식 요구하고 EU의 27개 회원국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익명의 EU 고위 관리는 "브렉시트 시행일 연기 요구가 제출되면 우호적으로 검토될 것"이라면서 "아직 그런 요구는 없지만 2~3개월 연기는 상대적으로 복잡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EU 관리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에서 브렉시트 시행일 연기에 대한 "합리적인 논쟁을 보게 돼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렉시트 시행이 연기되려면 영국이 이를 공식 요구하고 EU의 27개 회원국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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