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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 섬에서 가장 큰 산인 아궁 화산이 활발한 활동을 보이면서 경보단계가 격상됐습니다.
인도네시아국가재난방지청은 어제 발리 섬 동부에 있는 아궁 화산의 경보단계를 4단계 중 세 번째 단계인 '심각' 수준으로 한 단계 올렸습니다.
아궁 화산은 이달 초까지는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 분화구 주변에서 강한 진동과 화산가스 분출이 여러 차례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높이 3천여 미터의 아궁 화산은 유명 관광지인 쿠타 해변에서 70㎞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도네시아국가재난방지청은 어제 발리 섬 동부에 있는 아궁 화산의 경보단계를 4단계 중 세 번째 단계인 '심각' 수준으로 한 단계 올렸습니다.
아궁 화산은 이달 초까지는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 분화구 주변에서 강한 진동과 화산가스 분출이 여러 차례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높이 3천여 미터의 아궁 화산은 유명 관광지인 쿠타 해변에서 70㎞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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