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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 어떠신가요? 한 폭의 명화 같지만 3살 7살 10살 아이의 작품입니다.
아이들 낙서가 작품으로 재탄생한건데요.
아이들의 낙서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세심한 엄마 덕분이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의 엄마 실디는 아이들의 낙서도 특별해 보였습니다.
무엇을 그린 건지 알 수 없이 비뚤비뚤한 선으로 가득한 낙서들을 모아서 색을 입혀 넣고, 상상력에 숨을 불어 넣었더니, 이렇게 명화로 탈바꿈된 겁니다.
세 아들은 엄마 덕분에 명화를 탄생시킨 작가가 됐고, 이 작품들은 교육용 어플 개발 기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아이들 재능을 한눈에 발견한 엄마의 특별한 사랑, 오늘 집에 아이들의 낙서가 있다면 유심히 한번 살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이들 낙서가 작품으로 재탄생한건데요.
아이들의 낙서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세심한 엄마 덕분이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의 엄마 실디는 아이들의 낙서도 특별해 보였습니다.
무엇을 그린 건지 알 수 없이 비뚤비뚤한 선으로 가득한 낙서들을 모아서 색을 입혀 넣고, 상상력에 숨을 불어 넣었더니, 이렇게 명화로 탈바꿈된 겁니다.
세 아들은 엄마 덕분에 명화를 탄생시킨 작가가 됐고, 이 작품들은 교육용 어플 개발 기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아이들 재능을 한눈에 발견한 엄마의 특별한 사랑, 오늘 집에 아이들의 낙서가 있다면 유심히 한번 살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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