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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이 거주하고 있는 런던 버킹엄궁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택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소비자 정보 비교 사이트인 컴페어닷컴이 세계 주거용 건물을 대상으로 시세를 매긴 결과 버킹엄궁의 가격은 15억 5천만 달러, 약 1조 7천억 원으로 평가돼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킹엄궁은 런던 부동산 값 상승에 힘입어 2008년 영국 부동산 정보업체 평가보다 천억 원 이상 시세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도 뭄바이의 현대식 건물인 안틸리아 타워는 10억 달러로 평가돼 2위에 올랐고, 프랑스 남부의 레오폴다 빌라가 7억5천만 달러로 3위에 올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소비자 정보 비교 사이트인 컴페어닷컴이 세계 주거용 건물을 대상으로 시세를 매긴 결과 버킹엄궁의 가격은 15억 5천만 달러, 약 1조 7천억 원으로 평가돼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킹엄궁은 런던 부동산 값 상승에 힘입어 2008년 영국 부동산 정보업체 평가보다 천억 원 이상 시세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도 뭄바이의 현대식 건물인 안틸리아 타워는 10억 달러로 평가돼 2위에 올랐고, 프랑스 남부의 레오폴다 빌라가 7억5천만 달러로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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