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지금까지 이란에서 3,375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당국이 주장했습니다.
아바스 마스제디 이란 법의학청장은 "전쟁에서 수습된 시신 3,375구에 대해 과학적·전문적 신원 확인과 인증 절차를 마쳤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전체 희생자 가운데 남성은 2,875명, 여성은 496명이었습니다.
또 12살 이하 어린이가 262명에 달했고, 13~18살 청소년 희생자는 12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함께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터키, 파키스탄, 중국, 이라크, 레바논 국적자도 포함됐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바스 마스제디 이란 법의학청장은 "전쟁에서 수습된 시신 3,375구에 대해 과학적·전문적 신원 확인과 인증 절차를 마쳤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전체 희생자 가운데 남성은 2,875명, 여성은 496명이었습니다.
또 12살 이하 어린이가 262명에 달했고, 13~18살 청소년 희생자는 12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함께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터키, 파키스탄, 중국, 이라크, 레바논 국적자도 포함됐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