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출근길..."국민 우려 없도록 우수 자원 충분히 유입" [현장영상+]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출근길..."국민 우려 없도록 우수 자원 충분히 유입" [현장영상+]

2026.10.02. 오전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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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첫날,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출근길에 취재진 앞에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앞서 김 대행은 전국 수사 지휘관을 한자리에 모아 새 사법체계가 뿌리내릴 때까지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기자]
개정시행법 시행 첫날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김종철 / 경찰청장 직무대행]
오늘은 우리 형사사법체계가 78년 만에 대전환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개정 형사소송법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되고 또 이를 통해서 우리 국민의 인권과 피해자 권익이 빈틈없이 두텁게 보호될 수 있도록 저를 포함안 14만 경찰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자]
수사력에 대한 우려도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종철 / 경찰청장 직무대행]
국민께서 우려하는 일이 없도록 우수 자원을 충분히 유입하고 또 이들이 좌고우면하지 않고 수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승진이라든지 근무 여건 개선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강구하고 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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