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상가 화재 틈타 식료품 훔친 20대 검거

신림동 상가 화재 틈타 식료품 훔친 20대 검거

2026.08.03. 오후 7:4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2일) 서울 신림동 상가에 불이 난 틈을 타 마트에서 식료품을 훔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0대 여성 A 씨를 절도 혐의로 임의동행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서울 신림동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난 사이 이 건물에 있는 마트에서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순간적인 충동으로 물건을 훔쳤고, 이후 마트에 다시 찾아와 절도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